자주하는
질문
윤앤리
블로그
오시는길
TOP

성공 CASE

윤앤리 - 의료 x 공학

형사승소 사례

작성자
윤앤리
작성일
2024-03-18
조회수
664
제목

도로 사정상 중앙선을 넘었으나 주의의무 소홀로 12주상해 교통사고

본문

e4f04afa8c903c671ff0f3da112420fe_1757661032_95.jpg


e4f04afa8c903c671ff0f3da112420fe_1757661043_5691.png
 

본인 소유의 차량을 운전하던 중 노상에서 시위를 위해 도로를 일부 점거하고 있는 시위대를 피해 경찰의 수신호를 받아 중앙선을 넘게 되었습니다. 중앙선을 넘어 주행중 마침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를 충격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고로 피해자가 12주간의 상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횡단보도 사고는 대표적인 12대 중과실 중의 하나입니다. 당시 사고 현장은 시위로 인한 많은 인파가 몰려 있었고, 임시로 1개 차로를 따라 역방향 주행을 해야하는 등 교통 통제가 이루어지는 곳이 었음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은 서행하지 않고 50km로 주행하는 등 업무상 주의를 소홀히 하였습니다. 피해자와 형사적인 합의도 이루어지지 않아 사건이 정식 재판으로 회부되었고, 의뢰인은 변호인의 조력을 받아 사건을 해결하고자 저희 법인을 찾게 되었습니다.



e4f04afa8c903c671ff0f3da112420fe_1757661043_9081.png


12대중과실인 횡단보도 상의 사고로 피해자가 12주의 적지 않은 부상을 입게 되었고, 피해자가 있는 교통사고에서 선처를 받기 위해서는 피해자와의 형사합의가 필수적입니다. 의뢰인은 피해자의 연락처를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사단계부터 합의에 대한 고려를 전혀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재판단계에 이르러 본 법인을 찾은 의뢰인은 피해자가 이미 엄벌탄원서도 제출하는 등 좋지않은 상황이었습니다. 변호인이 직접 피해자 측에 접촉하여 그간에 사정에 대해 오해를 풀고, 피해자와 합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변호인이 적극적으로 합의과정에 임하였고 피해자와 합의에 이를 수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의뢰인이 전과가 전혀 없는 초범인 점, 수많은 인파가 몰린 상황이라 당시 교통정리 중인 경찰관의 수신호를 오인하였던 점, 가족 및 주변 지인이 의뢰인에 대한 선처를 탄원하는 점, 의뢰인이 교통안전교육을 이수한 점 등을 유리한 양형 참작사유를 제시하였고, 의뢰인이 최대한 선처 받을 수 있도록 재판부에 호소하였습니다.



e4f04afa8c903c671ff0f3da112420fe_1757661044_2698.png


벌금 사백만원


e4f04afa8c903c671ff0f3da112420fe_1757661343_7279.png
 


e4f04afa8c903c671ff0f3da112420fe_1757661044_6331.png


사고가 발생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고도 적절한 대응을 하지 않아 피해자 측의 감정이 좋지 않아 합의하는데 다소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사고 초기의 대응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라는 것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던 사안이었습니다. 형사 합의금 뿐만 아니라 벌금, 변호사 선임 비용에 이르기까지 운전자 보험으로 마무리하여 의뢰인이 경제적 부담이 없게 된 점을 매우 흡족해하였습니다. 또한 검찰의 항소없이 사건이 마무리 되어 의뢰인도 결과에 대해 만족하게된 사안이었습니다.



e4f04afa8c903c671ff0f3da112420fe_1757661044_9926.png


e4f04afa8c903c671ff0f3da112420fe_1757661326_4106.png   e4f04afa8c903c671ff0f3da112420fe_1757661329_7308.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윤앤리는 축적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용약관

팝업창 닫기

이메일무단수집거부

팝업창 닫기

개인정보취급방침

팝업창 닫기